[오늘의 운동] 거북목 예방하는 '의자 골반 운동'

2017. 7. 1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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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거북목은 목이 앞으로 나오고 머리가 살짝 들리는 증상을 말하는데, 이를 치료하지 않으면 목 디스크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목 주변 근육을 키우는 운동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거북목을 막아주는 운동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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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이 추천하는 오늘의 운동은 거북목을 예방하는 '의자 골반 운동'

[헬스조선]사진=헬스조선 DB

입니다.

거북목은 목이 앞으로 나오고 머리가 살짝 들리는 증상을 말하는데, 이를 치료하지 않으면 목 디스크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목 주변 근육을 키우는 운동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거북목을 막아주는 운동법을 소개합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s://youtu.be/NGcJG1j_qps

의자 끝쪽에 걸터앉아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양팔은 어깨 위에 올려준다.

먼저 골반을 최대한 뒤쪽으로 경사 시켜 허리 뒷부분이 늘어나도록 한다.

다시 허리를 최대한 펴서 상체를 꼿꼿이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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