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판 유정" 소리 듣는 류진 아들 '찬호' 최근 모습

김은빈 2017. 7. 7. 08:5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배우 류진의 아들 찬호군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류진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아들 찬형, 찬호군의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인터넷 캡처]
[사진 인터넷 캡처]
[사진 류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터넷 캡처]
공개된 사진에서 찬형군과 찬호군은 훌쩍 성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 인기 웹툰 '치즈 인 더 트랩'의 남주인공 유정을 닮은 외모로 기대를 모았던 찬호군의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당시 귀여운 얼굴은 그대로 간직한 채 한층 훈훈해진 분위기였다.

류진은 아들 찬형군, 찬호군과 함께 지난 2014년 MBC '아빠 어디가'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워싱턴만 보는 北, 당장 서울 쳐다볼 여유 없다"

FTA 검투사 이완용 "우릴 이완용이라 모욕하더니"

北 핵무장 3단계...뉴욕서 터지면 30만명 사망

文 만난 후 홀연히 사라진 트럼프...골골골골골

추미애의 '위험한 입' 국회도 사드 외교도 헝클었다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