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부인하더니.." 일본 여행 후 이석진 대표와 귀국한 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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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탈퇴 선언한 초아가 남자친구와 일본 여행 후 입국한 장면이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스포츠서울은 23일 지난달 9일 밤 김포공항 국제선 입국장에서 이석진 나진산업 대표와 초아가 함께 귀국하는 장면이 포착된 제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후 자매들은 입국장에서 가족과 함께 이동했고 초아는 이석진 대표와 따로 같은 택시를 타고 공항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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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탈퇴 선언한 초아가 남자친구와 일본 여행 후 입국한 장면이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스포츠서울은 23일 지난달 9일 밤 김포공항 국제선 입국장에서 이석진 나진산업 대표와 초아가 함께 귀국하는 장면이 포착된 제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초아는 지난달 3일부터 9일까지 세 자매와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 사진에는 초아와 자매들, 그리고 이석진 대표 4명이 하네다에서 김포로 오는 마지막 대한항공 비행기를 통해 입국한 뒤 마중 나온 가족과 살갑게 인사했다. 이후 자매들은 입국장에서 가족과 함께 이동했고 초아는 이석진 대표와 따로 같은 택시를 타고 공항을 떠났다.
제보자는 초아가 가발을 쓴 채 후드티를 머리까지 쓰고 있었으며 둘은 커플 캐리어를 이용해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매체에 전했다.
앞서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속사와 협의해 오늘부로 AOA라는 팀에서 탈퇴해 함께했던 멤버들의 활동을 응원하고자 한다”면서 “불면증과 우울증을 치료하고자 약도 먹어보고 2년 전부터 스케줄을 점점 줄여왔지만, 피곤에서 오는 문제가 아니었기에 결국 모든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FNC엔터테인먼트는 “팀 탈퇴 여부는 협의 중이며 결정된 바 없다. 향후 거취는 논의 후 결정할 예정”이라며 상반된 의견을 알렸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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