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전설의 뒷태' 또 한 번? 광고 촬영장서 아찔한 몸매 과시

김주리 2017. 6. 2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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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화제의 '입간판'에 이어 또 한 번 아찔한 뒷태를 선보였다.

사진 속 설현은 타이트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긴 머리를 쓸어넘기며 매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설현의 매끈한 피부와 바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근 설현은 영화 '안시성'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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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주리 기자]

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화제의 '입간판'에 이어 또 한 번 아찔한 뒷태를 선보였다.

설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장품 브랜드 비오템 화보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현은 타이트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긴 머리를 쓸어넘기며 매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설현의 매끈한 피부와 바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너무 예쁘다", "예술이다 진짜", "너무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최근 설현은 영화 '안시성'에 캐스팅됐다. 설현은 조인성, 엄태구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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