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동거' 조세호X피오, 부부케미 넘은 커플 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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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동거' 조세호와 블락비 피오가 커플 요가를 했다.
이날 피오와 조세호는 스티브J, 요니P 부부가 차려준 따스한 집밥을 먹었다.
스티브J, 요니P 부부와 조세호, 피오는 진중하게 요가를 시작했다.
요가 후 요니P가 "오늘 두 분 부부애가 너무 좋은 것 같다"라고 말하자 피오는 "순산하겠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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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발칙한 동거' 조세호와 블락비 피오가 커플 요가를 했다.
9일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에서는 김민종, 유라, 소진, 김구라의 화기애애한 술자리가 이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피오와 조세호는 스티브J, 요니P 부부가 차려준 따스한 집밥을 먹었다. 조세호는 피오가 잘 챙겨준다고 칭찬하며 "이런 경험이 처음이니 어색하면서도 고맙다"란 마음을 전했다.
이어 네 사람은 집에 찾아온 요가 선생님에게 임산부를 위한 커플 요가를 배웠다. 스티브J, 요니P 부부와 조세호, 피오는 진중하게 요가를 시작했다. 뽀뽀할 것처럼 가깝게 가라는 말에 조세호, 피오는 아슬아슬하게 거리를 유지했다.
조세호, 피오는 자세가 좋다고 칭찬을 받기도. 볼 맞대고 포옹까지 했다. 진짜 부부인 스티브, 요니는 두 사람을 보며 다시금 자세를 잡았다. 요가 후 요니P가 "오늘 두 분 부부애가 너무 좋은 것 같다"라고 말하자 피오는 "순산하겠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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