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할리우드★] '품절녀' 미란다 커, 무대 뒤에서 '인형 비주얼' 과시

2017. 6. 9. 11: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품절녀' 미란다 커, 무대 뒤에서 '인형 비주얼' 과시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가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미란다 커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대 뒤에서"라는 글과 함께 헤어 손질을 받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러블리한 핑크색 상의를 입고 있으며 두 손으로 얼굴을 받힌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가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미란다 커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대 뒤에서"라는 글과 함께 헤어 손질을 받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러블리한 핑크색 상의를 입고 있으며 두 손으로 얼굴을 받힌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품절녀' 반열에 올랐지만 여전히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미란다 커는 스냅챗 CEO인 에반 스피겔과과 지난달 28일 미국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에반 스피겔은 지난 2014년 미국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된 인물이다.

handang2@xportsnews.com / 사진=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