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앨범] '쉬즈' 이태연, 찬양 음반 발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성 보컬그룹 '쉬즈'의 메인보컬과 솔로로 활동해오던 이태연이 '여니엘(Yeoni-El)'로 찬양사역을 시작했다.
29일 발매된 첫 디지털 싱글의 제목은 '주는 나의 길, 나의 힘'(사진). 날마다 반복되는 연약한 크리스천들의 모습을 나지막하게 고백했다.
서정적인 멜로디엔 삶 가운데 길이자 힘이 돼주시는 하나님을 향한 감사, 우리 삶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주권을 선포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성 보컬그룹 ‘쉬즈’의 메인보컬과 솔로로 활동해오던 이태연이 ‘여니엘(Yeoni-El)’로 찬양사역을 시작했다.
29일 발매된 첫 디지털 싱글의 제목은 ‘주는 나의 길, 나의 힘’(사진). 날마다 반복되는 연약한 크리스천들의 모습을 나지막하게 고백했다. 서정적인 멜로디엔 삶 가운데 길이자 힘이 돼주시는 하나님을 향한 감사, 우리 삶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주권을 선포하고 있다.
여니엘은 2015년 찬양앨범 ‘더 메시지 파트2(The Message part2)’ ‘더 메시지 파트3’ ‘더 메시지 세움’에서 가수 브라이언, 알리, 손승연 등과 함께 듀엣, 합창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기영 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션 톡!] 순전한 복음의 메시지에 목말랐던 한국교회
- 젊은 동네 섬기는 교회엔 □□□가 있다
- [미션 인 재팬] "차별 받는 한인사회 대변, 교회의 사명이죠"
- 60세 마라토너, 1만6000km 아름다운 도전
- 17세, 전쟁터서 외친 "주여 어디 계십니까".. 일평생 응답 구해
- 셀린 송 감독 “‘기생충’ 덕분에 한국적 영화 전세계에 받아들여져”
- “태아 살리는 일은 모두의 몫, 생명 존중 문화부터”
- ‘2024 설 가정예배’ 키워드는 ‘믿음의 가정과 감사’
- 내년 의대 정원 2천명 늘린다…27년 만에 이뤄진 증원
- “엄마, 설은 혼자 쇠세요”… 해외여행 100만명 우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