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인터뷰]배우 백세리, 당당해서 아름다운 그녀!

박찬우 2017. 5. 2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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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박찬우]
배우 백세리가 지난 11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솔직 담백한 입담을 과시 했다.
백세리는 어느덧 6년차에 접어드는 성인배우다. 그녀는 20대 중반까지 초등학교 교사로 생활하다. 다소 늦은 나이에 과감히 교사직을 버리고 각종 오디션을 보며 꿈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었지만 부동산 사기를 당해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던 중 우연히 본 성인배우 구인란을 보고 진심반 호기심반으로 시작한것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 말한다.
백세리는 “처음에는 생활고와 돈을 많이 벌수 있서 시작한 것이었다. 한편 한편 촬영한 영상을 모니터링하며 조금씩 욕심이 생겼고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대사를 외우고 감정을 넣어 연습도 많이 했다.비록 전문적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완벽 할 수는 없었지만 매번 조금씩 좋아지고 있서 진짜로 열심히 촬영에 임했다."라 말하며 "지금것 성인배우를 하면서 잃은것도 있지만 얻은것도 많이 있다. 함부로 다른 사람들에게 적극 권유를 할 수는 없지만 성인배우로서 시작하려는 분들에게는 자존감을 가져도 된다.”라며 성인배우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백세리는 악플러에게는 "우리도 한 사람이고 한 인격체이다. 너무 원색전인 욕과 비난은 상처를 많이 받는다. 가급적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시면 배우들도 열심히 활동 할수 있다." 또한 블로거에게는 "영화홍보 관련해서 올릴때 영화 홍보 스틸컷중 너무 적나라한 노출이 있는 스틸컷 사진은 올리지 말아 주세요"라며 당부의 메시지도 전했다.
당당하게 성인배우라 밝히는 백세리는 "많은 분들이 제작품들을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고 저라는 배우를 한번쯤은 다른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고, 또한 제가 출연한 작품이 인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자신의 직업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다음은 백세리와의 일문일답!

-최근 근황은 어떻게 되나 최근 작품 활동을 끝내 놓구 지금 잠시 휴식기를 갖고 있습니다. 다음작품 할때까지 운동도 하고 취미생활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몸매관리는 어떻게 하나 집주변 공원을 산책하며 하루 10킬로미터를 걷거나, 실내사이클 운동, 스트레칭운동 등을 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백세리의 매력은. 많은 분들이 애기해 주시는데요 제가 폭넓은 연령층을 연기를 소화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말하려니 쑥스러운데요 다양한 연령층으로 변신할수 있는 것이 연기자의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신체중 가장 자신 있는 곳은. 솔직히 몸매에 자신이 없다. 특정 부위를 정해야 한다면 목선이 가장 예쁜듯 하다.
-백세리에세 성인배우란. 살아오면서 많은 열정과 에너지를 쏟은 인생에서 절때 빼놓을수 없인 중요한 한페이지라 생각한다.

-첫 영화 촬영당시 기억에 남는것은. 대본을 받고 정말 열심히 연구했고 노력을했다. 그래서 감독님이나 여러 스탭분들에게 정말 열심히 하는 배우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런데 나중에 영화를 모니터링을 하면서 연기사 너무 부족해서 속상했던 기억이 난다.

-사람들에게 어떠한 모습으로 남고 싶나. 부족하지만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항상 열심히 했던거 같아요. 노력하고 열정을 가지고 연기하는 모습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악플러에게 한마디 한다면. 이유없는 악플을 통해서 많은 여배우들이 상처를 입고 힘들어 하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이왕이면 선플을 많이 달아 주시고, 부족한점 이나 발전해 나가야 되는 점 등을 응원해 주시면 배우들도 힘이 납니다. 비난이나 원색적인 욕은 자제해 주세요.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배우로서 많은 작품을 찍었습니다. 웃으면서 즐겁게 저에게 주어진 일을 하고 싶고,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배우뿐아니라 음악하는 또다른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다.

-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활동 6년차에 접어 들었습니다. 제 출연작들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 아이피 영화계에서 유료 결재 해주시는 분들 또한 저를 관심있게 지켜봐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백세리는 "앞으로 원래 꿈인 음악적인 활동도 이어 나갈예정 입니다. 비록 노래는 잘 못불러 제가 직접 할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제가 만든 자작곡을 인디가수과 함께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며 음악적 활동에 대한 열정도 내비쳤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ins.com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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