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나란히 레드카펫 위에 선 '옥자'의 주역들 [포토]

2017. 5. 20.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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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칸(프랑스), 김유진 기자]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옥자'(감독 봉준호)의 공식 상영회 전 레드카펫이 19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렸다.

봉준호 감독과 배우 틸다 스윈튼,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 스티븐연, 안서현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AFPBB/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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