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안서현 '옥자와 교감 나누는 시골 소녀 미자' [포토]
2017. 5. 19. 23:57

[엑스포츠뉴스 칸(프랑스), 김유진 기자]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옥자'(감독 봉준호)의 공식 기자회견이 19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옥자'에서 거대 동물 옥자의 단짝 친구인 시골 소녀 미자 역을 연기한 안서현이 풋풋한 웃음을 보이고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AFPBB/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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