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제이크 질렌할·폴 다노 ''옥자' 향한 관심에 함박 웃음 [포토]

2017. 5. 19. 2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옥자'(감독 봉준호)의 공식 기자회견이 19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제이크 질렌할과 폴 다노가 환한 웃음을 보이고 있다.

제이크 질렌할은 옥자의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한국에 오는 박사 죠니 윌콕스 역을, 폴 다노는 미란도 기업의 실체를 폭로하기 위해 옥자를 이용하려는 동물 권리보호 활동가 그룹의 리더 제이를 연기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칸(프랑스), 김유진 기자]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옥자'(감독 봉준호)의 공식 기자회견이 19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진행됐다.

제이크 질렌할과 폴 다노가 환한 웃음을 보이고 있다. 제이크 질렌할은 옥자의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한국에 오는 박사 죠니 윌콕스 역을, 폴 다노는 미란도 기업의 실체를 폭로하기 위해 옥자를 이용하려는 동물 권리보호 활동가 그룹의 리더 제이를 연기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AFPBB/NEWS1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