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의 '생얼'에 일침 가한 손예진

임유섭인턴 2017. 5. 1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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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얼이란 게 믿기지 않아' [사진 이하 공효진 인스타그램]
배우 공효진의 '생얼' 사진에 손예진이 화답했다.

지난 17일 생일을 맞은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낯 셀카를 올리며 "생얼이란게 믿기지 않아. 어플이 좋아. 누디즘, 아하하하"라고 썼다.

브라운관에 비치는 화려한 모습과는 달리 수수한 아름다움이 돋보였던 공효진은 유쾌한 멘트로 생일의 기쁨을 자축했다.

이때 배우 손예진이 등장했다. 그는 "ㅋㅋㅋㅋ믿겨..믿겨..쌩얼맞아"라며 애정어린 일침을 가했다.
공효진의 '생얼' 사진에 댓글을 단 손예진
이를 본 공효진은 "티나? 눈썹 좀 그려야겠지. 넌 눈 커서 좋겠다"라고 대꾸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두 배우의 애정 넘치는 SNS를 본 네티즌은 "효진언니 걸크러쉬 최고예요" "공블리 꺅" "언니 얼굴 그렇게 쓸 거면 저 줘요ㅜㅜ" 등 반응을 보였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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