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차세대 수지' 신은수 근황
이가영 2017. 5. 17. 19:01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해 16살이 된 신은수의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5/17/joongang/20170517190129870fehl.jpg)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5/17/joongang/20170517190130009wsiu.jpg)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5/17/joongang/20170517190130142xvzf.jpg)
신은수는 지난해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전지현의 청소년기를 연기했으며 영화 '가려진 시간'에서 강동원과 호흡을 맞춰 주목받았다.
특히 '가려진 시간'의 엄태화 감독은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된 신은수를 "하늘이 내린 배우"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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