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차세대 수지' 신은수 근황

이가영 2017. 5. 17. 19:0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수지를 떠올리는 청순한 외모에 같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차세대 수지'로 불린 배우 신은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해 16살이 된 신은수의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속 신은수는 교복을 입고 있을 때는 풋풋한 학생다운 모습이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또 체육복을 입고 양 갈래 머리를 한 채 웃고 있는 모습은 아이 같은 천진난만함을 느끼게 한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하지만 사복을 입은 모습에서는 청순한 여대생 같은 성숙미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신은수는 지난해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전지현의 청소년기를 연기했으며 영화 '가려진 시간'에서 강동원과 호흡을 맞춰 주목받았다.

특히 '가려진 시간'의 엄태화 감독은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된 신은수를 "하늘이 내린 배우"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 검찰개혁 방아쇠 당긴 '돈봉투 만찬', 文 지시에···

▶ 북한을 '적'이라 부른 文 대통령 "도발 땐 강력 응징"

▶ 洪 부자동네서 높고, 文은 반대···집값 따라 득표율이

▶ 폭발 직전의 화약고···미·중 대결 속 한반도 운명은

▶ 계산 아닌 창의적 '한 수'···"알파고는 상상력 천재였다"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