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회 나라' 일본 패닉 빠트린 기생충 식중독
이희주인턴 2017. 5. 17. 10:32

![[사진 외부이미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5/17/joongang/20170517103202650lkhy.jpg)
아니사키스는 고래 같은 바다 포유류의 몸속에 있다가 오징어, 고등어, 연어 등을 거쳐 사람에게까지 전염되는 기생충이다. 주로 생선의 내장에 기생하지만 성장하면서 살 속에도 파고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YTN 보도화면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5/17/joongang/20170517103202818anas.jpg)
일본에서는 최근 아니사키스에 의한 식중독이 늘어나는 이유로 '운송기술의 발전'을 꼽았다.
활어가 산지에서 도시 지역으로 빠르게 운반되면서 살아있는 기생충을 함께 먹게될 가능성이 커진 것이다.
![[사진 YTN 보도화면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5/17/joongang/20170517103202964gjjn.jpg)
또한, 이런 방법을 쓰기가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눈으로 직접 아니사키스가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거나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최선이라고 덧붙였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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