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 윤균상 "홍가, 참 많이 사랑합니다"
조아영 2017. 5. 16. 09:17

‘역적’에 출연중인 배우 윤균상이 동료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회식하는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균상과 ‘역적’에서 홍가 식구들로 활약한 배우 박준규, 이준혁, 허정도, 이호철 등이 함께 식사 자리에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윤균상은 또한 “역적. 우리 사랑스럽고 바보 같고 재밌고 즐겁고 행복하고 시끄럽고 정신없고 떠들썩한 홍가…참 많이 사랑합니다”라며 동료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윤균상이 홍길동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역적’은 30회를 마지막으로 16일 종영한다.
아시아경제 티잼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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