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문재인 타임지 표지에 숨은 비밀
정은혜 2017. 5. 13. 12:09
![[사진 타임지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5/14/joongang/20170514155448293cldr.jpg)
그런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타임(TIME)지 표지에도 유의미한 차이가 있다는 네티즌들의 주장이 눈길을 끈다.
문재인 대통령의 사진은 타임지의 메인 카피 'TIME'을 가리지 않고 있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사진은 'TIME'을 가리는 구도로 나타난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시대를 역행하는 인물은 'TIME' 문구를 가린채 표지에 실린다"는 분석을 내놨다.
![[사진 타임지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5/14/joongang/20170514155448437krwo.jpg)
한편 박 전 대통령의 타임지 표지에는 The strong man's Daughter(독재자의 딸)이라는 제목이, 문 대통령의 타임지 표지에는 'The negotiator'(협상가)라는 제목이 붙어있다. 제목 아래에는 '문재인은 김정은과 협상할 수 있는 한국의 리더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내용이 부제로 포함돼 있다.
▶ 시진핑 잔칫날 미사일 쏜 北에 中, 즉각 성명 내며···
▶ 靑 정무수석 전병헌, 사회혁신수석 하승창, 사회수석 김수현
▶ 美 LA 간 洪 "패션 좌파 볼 때마다 역겹다"···누구 겨냥?
▶ "朴 전 대통령, 구치소에서 신문과 TV 모두 끊어"
▶ 대통령 두 명 배출한 건물주 "文, 복국도 못 사먹던···"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