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오로나민C 광고에 '찰떡'인 이유

2017. 5. 2. 18:0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로나민C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전현무(왼쪽)와 유세윤이 공개한 사진 [사진 동아오츠카, 유세윤 인스타그램]
방송인 유세윤이 "오로나민 찌"라는 말과 함께 방송인 전현무와의 술자리 사진을 공개했다. 유세윤은 전현무가 모델로 있는 동아오츠카 '오로나민C'를 '오로나민 찌'라고 재치있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전현무 인스타그램]
1일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는 전현무 사진 6장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전현무의 상의 부분을 확대해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전현무 인스타그램]
[사진 전현무 인스타그램]
이에 따르면 전현무는 트레이닝복을 입으면서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하다. 유두가 도드라져 보이기 때문이다.
[사진 tvN 방송 캡처]
[사진 JTBC 방송 캡처]
전현무는 과거 한 방송에서 "중국 사이트에서도 전현무를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에 유두가 뜨더라"고 말한 바 있다. 그는 KBS 재직 당시 동료들과 찍은 사진으로 '유두 천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사진 전현무 인스타그램]
[사진 전현무 인스타그램]
한편 전현무는 3년째 오로나민C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유쾌하고 생기 넘치는 그의 이미지에 잘 맞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소금 30포대 살포···미세먼지에 운동회 취소한 학교

한국당 친박계 "당이 하수처리장인가, 장제원·김성태가···"

이혜훈 "청문회 다 쇼였나···꽃보직 준다는 소문도"

조국 "유승민·남경필 힘내라···정치 양아치에 굴복마"

남은 하태경 "산은 사람을 떠나지 않는데, 사람은···"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