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바비, 망가 그려진 옷 입고 출국길 올라..일부 네티즌 '설전'
채혜선 2017. 4. 22. 22:27
![[사진 트위터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4/22/joongang/20170422222739489mlwc.jpg)
![[사진 트위터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4/22/joongang/20170422222739677cxab.jpg)
![바비는 이 그림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공항에 나타났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4/22/joongang/20170422222739950cizt.jpg)
![[사진 트위터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4/22/joongang/20170422222740115ompd.jpg)
트위터상에서는 바비가 입은 옷을 두고 일부 네티즌이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이번 사건 경우 바비라는 인간을 욕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한다" "애초에 옷 문제지 인신공격으로 이어지면 안 된다"와 같은 글이 올라왔다.
바비가 망가가 그려진 옷을 입고 등장한 사진은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로도 확산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망측하다"고 말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그림체가 불쾌하다"고 의견을 적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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