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태곤, '라스' 출격..폭행시비 논란 벗어난 후 첫 행보

황소영 2017. 4. 2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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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황소영]
배우 이태곤이 MBC '라디오스타'에 뜬다.

한 연예관계자는 21일 일간스포츠에 "이태곤이 다음주 진행되는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지난 1월 폭행 시비 혐의에 휩싸였던 이태곤의 첫 방송 출연인 만큼 그가 어떠한 이야기를 풀어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태곤은 폭행 시비 혐의에서 완벽하게 벗어났다. 정당방위 처분을 받았고 상대 남성은 무고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올해 초부터 안타까운 일에 휩싸이며 논란이 일었던 상황. '액땜'이라고 생각하고 방송 활동에 집중하겠다던 이태곤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몸풀기에 나선다.

이태곤의 뜨거운 입담이 '라디오스타'를 달굴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5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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