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정재영, 이나윤에 '딸바보' 변신..믿고보는 배우의 부성애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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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배우 정재영이 아역배우 이나윤과 부녀 케미를 뽐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재영, 김정은, 양세종 등을 비롯한 배우들이 모여 대본 리딩에 한창인 모습이 담겨있다.
극 중 정재영은 딸이 납치된 형사 장득천을 맡아, 딸 역의 이나윤과 나란히 앉아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이날 현장서 정재영은 이나윤을 챙기며 '딸바보'다운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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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배우 정재영이 아역배우 이나윤과 부녀 케미를 뽐냈다.
최근 상암동에서 진행된 '듀얼' 첫 대본리딩 현장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재영, 김정은, 양세종 등을 비롯한 배우들이 모여 대본 리딩에 한창인 모습이 담겨있다.
극 중 정재영은 딸이 납치된 형사 장득천을 맡아, 딸 역의 이나윤과 나란히 앉아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이날 현장서 정재영은 이나윤을 챙기며 '딸바보'다운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정재영의 부성애 연기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재미를 안길지 기대감을 사고 있다.
한편, OCN '듀얼'은 선과 악으로 나뉜 두 명의 복제인간과 딸을 납치당한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복제인간 추격 스릴물이다. 오는 6월3일 첫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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