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속말' 이보영X이상윤, 촬영 뒷모습이 더 재밌다 '화기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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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이보영과 이상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에 한창이다.
19일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보영과 이상윤의 촬영 현장 모습을 담은 메이킹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극중 신영주(이보영 분)가 아버지 신창호(강신일)를 살리기 위해 복수를 위한 중요한 증거자료를 스스로 소각하며 상심에 빠지는 모습과, 그런 신영주를 가엾게 여기며 그를 안아주며 위로하는 이동준(이상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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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귓속말' 이보영과 이상윤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에 한창이다.
19일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보영과 이상윤의 촬영 현장 모습을 담은 메이킹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극중 신영주(이보영 분)가 아버지 신창호(강신일)를 살리기 위해 복수를 위한 중요한 증거자료를 스스로 소각하며 상심에 빠지는 모습과, 그런 신영주를 가엾게 여기며 그를 안아주며 위로하는 이동준(이상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방송 당시 오열하는 이보영의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짠함을 선사했던 이 장면의 촬영 뒷모습은 어땠을까.
이보영과 이상윤은 아침부터 서로 만나자마자 장난을 치고 받아주면서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상윤은 포옹으로 신영주를 위로했던 이동준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이보영을 안아봤다. 그런 과정에서 이상윤은 이보영을 끌어 당기듯이 안았고, 이에 이보영은 이상윤의 품에 안기면서 "상윤이가 박력 넘치는 역할을 많이 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자 이보영과 이상윤은 서로 언제 장난을 쳤냐는듯이 순식간에 역할에 몰입했다. 이보영은 신영주의 감정에 완전히 녹아든 듯 감정연기를 펼쳤고, 이상윤의 품에서 눈물을 쏟으며 오열했다. 이보영은 감독의 '컷' 소리 이후에도 쉽게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다가 이보영과 이상윤은 해당 장면의 모든 연기가 끝나자 다시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돌아와서 제작진과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보여줬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귓속말' 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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