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김제동, 근황 질문에 "바빠서 못 나온 것이라 해두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제동이 한동안 활동이 뜸했던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방송인 김제동은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또 "방송 활동이 뜸한 이유가 뭐냐"고 박슬기가 묻자 그는 "지금 몇 년 만에 나왔는지 모르겠다. JTBC '김제동의 톡투유' 말고 다른 방송에 나온 게 굉장히 오랜만이다"며 "제가 바빠서 못 나온 거다. 그런 걸로 해두자"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제동이 한동안 활동이 뜸했던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방송인 김제동은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이날 "마지막 연애는 언제냐"는 리포터 박슬기의 질문에 김제동은 "대한민국 헌법 12조 2항에 보면 '모든 국민은 고문을 받지 아니하며 불리한 진술을 강요받지 아니한다'는 말이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방송 활동이 뜸한 이유가 뭐냐"고 박슬기가 묻자 그는 "지금 몇 년 만에 나왔는지 모르겠다. JTBC '김제동의 톡투유' 말고 다른 방송에 나온 게 굉장히 오랜만이다"며 "제가 바빠서 못 나온 거다. 그런 걸로 해두자"고 말했다.
그의 인터뷰를 본 네티즌들은 "당신의 소신을 응원한다", "김제동 화이팅",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꽃길만 걸읍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그냥 집에서 잘래요"… Z세대, 성관계보다 '이것' 중시한다 - 아시아경제
- 훔친 디올백 안고 "가난한 진짜는 싫어"…'인간 짝퉁'의 기괴한 사기극[슬레이트] - 아시아경제
- "일반인도 163일 튀고, 아이돌도 102일 튀고"…사회복무요원이 장난인가요 - 아시아경제
- "한국꺼 다 털자" 이제 영국인들이 알아서 지갑 연다…아마존서 뷰티템 싹쓸이 중[주末머니] - 아
- "우린 미군 없으면 짐도 못 싸네?"…650조 쏟아붓는 유럽의 역대급 홀로서기[글로벌포커스] - 아시
- "유쾌해" 도로서 마주치면 '깔깔' 인증샷 찍던 그것…아재개그에 MZ지갑 열리네 - 아시아경제
- 수갑 풀고 도망쳤던 자매 성폭행범 '그놈' 춘천 간다…소름 돋는 근황 - 아시아경제
- "치료 어려운데, 벌써 14명 확진"…성관계 후 '희귀 곰팡이' 집단감염 우려에 美 비상 - 아시아경
- 5만원짜리가 다이소에선 2000원…"제발 팔아달라" 요청에 출시했더니 '대박' [지금 사는 방식] - 아
- "계약서에 써 있잖아" 말에 또 속았다…한 달 다닌 헬스장 환불 방법 있다는데[돈의 오해] - 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