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김제동, 근황 질문에 "바빠서 못 나온 것이라 해두자"

이은혜 2017. 4. 1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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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이 한동안 활동이 뜸했던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방송인 김제동은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또 "방송 활동이 뜸한 이유가 뭐냐"고 박슬기가 묻자 그는 "지금 몇 년 만에 나왔는지 모르겠다. JTBC '김제동의 톡투유' 말고 다른 방송에 나온 게 굉장히 오랜만이다"며 "제가 바빠서 못 나온 거다. 그런 걸로 해두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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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제동/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김제동이 한동안 활동이 뜸했던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방송인 김제동은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이날 "마지막 연애는 언제냐"는 리포터 박슬기의 질문에 김제동은 "대한민국 헌법 12조 2항에 보면 '모든 국민은 고문을 받지 아니하며 불리한 진술을 강요받지 아니한다'는 말이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방송 활동이 뜸한 이유가 뭐냐"고 박슬기가 묻자 그는 "지금 몇 년 만에 나왔는지 모르겠다. JTBC '김제동의 톡투유' 말고 다른 방송에 나온 게 굉장히 오랜만이다"며 "제가 바빠서 못 나온 거다. 그런 걸로 해두자"고 말했다.

그의 인터뷰를 본 네티즌들은 "당신의 소신을 응원한다", "김제동 화이팅",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꽃길만 걸읍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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