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내그대' 유제원 감독, '비밀의 숲' B팀 투입

김진석 입력 2017. 4. 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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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진석]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등을 만든 유제원 감독이 '비밀의 숲' B팀에 전격 합류했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3일 일간스포츠에 "오는 6월 첫방송되는 tvN 금토극 '비밀의 숲'이 반 사전제작을 목표로 촬영 중이나 최근 유제원 PD가 B팀 연출로 투입됐다"고 밝혔다.

'비밀의 숲'은 안길호 감독이 메가폰을 들었다. tvN 드라마의 연출은 처음. 유제원 감독과는 SBS 플러스 선후배 사이로 '비밀의 숲'은 당초 사전제작을 목표로 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았고 유제원 감독이 두 팔을 걷어 붙이고 공조에 나섰다.

'비밀의 숲'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가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와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극. 조승우가 2014년 방영된 '신의 선물-14일' 이후 3년 만에 배두나는 2010년 방영된 '글로리아' 이후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카고 타자기' 후속으로 오는 6월 첫방송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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