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루트 "기사에 김루트 아닌 김트루? 어쩐지 검색하면 안 나와"
이준범 2017. 4. 13. 10: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신현희와김루트 멤버 김루트가 자신의 이름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루트는 자신의 예명에 대해 "루트가 모든 수를 포용하듯 저도 음악으로 모든 사람을 포용하자는 의미로 이름을 지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이름을 김트루로 바꾸는 게 어떻냐"고 물었고, 심진화는 "실제 기사는 (김루트가 아닌) 김트루로 났다"고 말했다.
김루트는 "어쩐지 제 이름으로 검색하면 기사가 안 나오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루트 "기사에 김루트 아닌 김트루? 어쩐지 검색하면 안 나와"

[쿠키뉴스=이준범 기자] 그룹 신현희와김루트 멤버 김루트가 자신의 이름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루트는 자신의 예명에 대해 “루트가 모든 수를 포용하듯 저도 음악으로 모든 사람을 포용하자는 의미로 이름을 지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이름을 김트루로 바꾸는 게 어떻냐”고 물었고, 심진화는 “실제 기사는 (김루트가 아닌) 김트루로 났다”고 말했다.
김루트는 “어쩐지 제 이름으로 검색하면 기사가 안 나오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bluebell@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다주택자 ‘대출연장 관행’ 손본다…유형별 차등규제 검토
- 트럼프 “글로벌 관세, 기존 10%에서 15%로 인상”
- 中으로 몰리는 빅파마 R&D·자본…K-바이오 어디로 가야 하나 [신약 대전환 시대④]
- 청와대 “美 15% 상호관세 무효…관세합의‧대미수출 여건 손상 없도록 할 것”
- 저도수 트렌드에 몸 낮춘 소주…가격·정체성 모두 시험대
- ‘ODM 3강 구도’로 한걸음…코스메카코리아, 인디뷰티 업고 날개 달았다
- 박지우, 매스스타트 14위…韓 빙속, 24년 만의 노메달 [밀라노 동계올림픽]
- 나무도 전담 주치의 시대…‘나무의사’ 아시나요
- 靑,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 …“중대한 법령 위반”
- 서해 ‘美中 전투기 대치’…안규백, 주한미군사령관에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