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채담,VR 촬영 너무 재미있고 신선했어요!
박찬우 2017. 4. 11. 17:45
[일간스포츠 박찬우]

배우 이채담이 11일 오후 논현동에 위치한 클럽옥타곤에서 영화 ‘달콤한 유혹’,’내 사랑 하마사키 마오’의 그린라이트 VR앱의 제작발표회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ins.com 201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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