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났었던 지드래곤·서예지 '꽁냥꽁냥'
임유섭인턴 2017. 3. 21. 10:46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기저기 난리 났었다는 지드래곤-서예지 꽁냥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은 과거 빅뱅의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뮤직비디오에서 지드래곤과 서예지가 선보인 다정한 모습을 담고있었다.
뮤직비디오 속 지드래곤과 서예지는 사랑에 빠진 달달한 연인을 연기하며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이들은 빗속에서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는가 하면 지드래곤은 서예지의 무릎을 베고 누워 어리광을 피우기도 했다.





특히 서예지에게 적극적으로 대쉬하는 지드래곤의 연기는 보는 이의 심장을 저격했다.
하지만 이들은 프로였다.
서예지는 과거 한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서로 낯을 가려서 말 한마디 안 하면서 찍었다. 인사만 하고 큐하고 들어갔던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지드래곤은 가수로 뮤직비디오를 많이 찍어봤고 난 연기하는 사람이라 서로 맞았던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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