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기아차 레드-현대 M포인트 동시 적립 제휴카드 출시

배근미 기자 입력 2017. 3. 1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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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가 기아자동차 멤버십 서비스와 현대카드 혜택을 더한 기아자동차 제휴카드 신상품 2종을 선보인다.

현대카드는 기아자동차 신차 구매는 물론 자동차 생활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기아레드멤버스(KIA RED MEMBERS) 신용카드와 플래티넘카드를 각각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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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배근미 기자]
현대카드가 기아자동차 멤버십 서비스와 현대카드 혜택을 더한 기아자동차 제휴카드 신상품 2종을 선보인다. ⓒ현대카드

현대카드가 기아자동차 멤버십 서비스와 현대카드 혜택을 더한 기아자동차 제휴카드 신상품 2종을 선보인다.

현대카드는 기아자동차 신차 구매는 물론 자동차 생활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기아레드멤버스(KIA RED MEMBERS) 신용카드와 플래티넘카드를 각각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아레드멤버스'는 기아자동차 구매고객과 이용고객에게 제공되는 대표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신차 구매부터 차량 정비 및 보수, 주유와 보험 등 자동차 생활과 밀접한 영역은 물론, 외식과 쇼핑, 레저 및 영화 등 일상생활 영역에서 포인트를 적립받아 필요에 따라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신상품은 기존 레드멤버스에 신용카드 혜택을 더해 차량 구매 시 카드를 사용할 때 더욱 큰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3만7000여 곳의 사용처를 보유하고 있는 M포인트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두 카드 모두 결제액의 0.5~2%가 M포인트로 기본 적립되며, 월 100만원 이상 카드 사용 시 기본 적립 포인트의 1.5배를 쌓아준다. KIA RED MEMBERS 신용카드 고객은 매월 적립한 M포인트의 15%를, 플래티넘카드 고객은 20%를 동시에 적립해 사용이 가능하다. 레드포인트 및 M포인트 모두 월 50만원 이상 사용 시 한도 및 횟수에 관계없이 적립된다.

이 카드는 기아레드멤버스 제휴 가맹점에서 더욱 강력한 포인트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보유한 레드포인트는 신차 구매와 주유, 쇼핑, 외식 등에 다채롭게 활용이 가능하고, M포인트는 신차구매와 쇼핑, 3만7000곳에 이르는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해당 카드 고객들에게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컬처프로젝트 등 이벤트 할인과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무료 입장 등 현대카드만의 특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또, 신차 구매 후 8년 동안 연 1회 차량 정기점검 및 케어 서비스, 24시간 운영되는 실시간 긴급출동 및 무상견인 서비스 등 차량 관리 특화 서비스도 제공된다.

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이 1만5000원, 국내외겸용이 2만원이며, 플래티넘카드의 경우 국내 전용이 3만5000원, 국내외겸용(Master)이 4만원이다.

한편 현대카드는 월 카드 사용액 200만원 이상일 경우 기본 적립률의 2배를 M포인트로 제공하고, M포인트의 30%를 레드포인트로 적립하는 '기아 레드 멤버스 플래티넘+' 카드를 다음달 중 출시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기아차와 현대카드의 강력한 포인트 서비스와 자동차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들"이라며 "기아자동차 구매 전 발급받아 활용 시 차를 더 경제적으로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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