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 찬열이 참다참다 못해 올린 사진
임유섭인턴 2017. 3. 3. 16:28
![[사진 찬열 인스타그램]](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3/03/joongang/20170303162845224sknb.jpg)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엑소 찬열이 사생들 참다 참다 올린 인스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작년 2월에 엑소 찬열이 자신의 SNS 계정에 올렸다 지운 사진을 공개했고 사진 속에는 찬열의 괴로움이 그대로 드러났다.
![[사진 찬열 인스타그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3/03/joongang/20170303162845224sknb.jpg)
사생팬은 '특정 인기연예인의 사생활, 일거수일투족까지 알아내려고 밤낮없이 해당 연예인의 일상생활을 쫓아다니며 생활하는 극성팬을 지칭한 표현'이라는 사전적 정의를 가진 단어로, 개인 사생활을 침해하는 수준의 악질적인 개인 팬을 뜻한다.
찬열은 그 이전에도 사생팬에게 시달려 괴로움을 호소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3/03/joongang/20170303162845414kvbc.jpg)
사생팬은 "오빠..." "수고하셨습니다" "블로킹하지 마세요" 등 개인적인 연락을 하며 어긋난 팬심으로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진짜 힘들겠다ㅜㅜ" "왜 그래 찬열이한테..." "제발 아이돌들 괴롭히지 마세요" "극한직업..." "으이고 속상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임유섭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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