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현 더블더블' 모비스, SK 완파하고 공동 4위

김형민 2017. 3. 1. 20: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종현 / 사진=KBL 제공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 피버스가 공동 4위까지 올라섰다.

모비스는 1일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 한 2016~201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서울 SK 나이츠를 76-61로 이겼다. 모비스는 원주 동부 프로미와 공동 4위가 됐다.

주축 선수 네 명이 모두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면서 모비스의 승리를 이끌었다. 특급 신인 이종현은 13득점 11리바운드 두 개 가로채기 등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에릭 와이즈가 11득점, 네이트 밀러도 3점슛 세 개를 포함해 17득점, 양동근이 11득점, 함지훈이 9득점 등을 기록했다.

함지훈은 KBL 역대 통산 열세 번째 2200리바운드를 돌파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