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영화 '포크레인'으로 복귀.."현재 촬영 중" (공식입장)
2017. 2. 25. 14:29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엄태웅이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배우 엄태웅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엄태웅이 영화 '포크레인'에 출연한다. 현재 촬영 중"이라고 22일 엑스포츠뉴스에 전했다.
엄태웅은 지난해 SBS 드라마 '원티드' 종영 이후 성폭행 혐의로 피소, 성매매 혐의 등으로 검찰 조사를 받으며 자숙 중이었다. '포크레인'으로 7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하게 된 엄태웅에 많은 이목이 쏠린다.
'포크레인'은 김기덕 필름이 제작하고, '붉은 가족', '무빙 워크웨이'를 연출한 이주형 감독의 신작이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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