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아-윤박, 속옷 모델 발탁..화보서 드러난 놀라운 핫바디

이인경 2017. 2. 2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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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이인경]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의 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가 상큼한 매력의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오승아와 드라마와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배우 윤박을 새로운 모델로 선정하고, 화사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2017 봄 시즌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보디가드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꽃 향기가 나는 봄 바람의 시작을 의미하는 ‘플라워리(FLOWERY)’를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오승아와 윤박은 배우다운 풍부한 표현력과 완벽한 바디라인으로 복고풍의 꽃무늬와 연보라빛, 장미빛 색상 등을 활용한 보디가드의 다양한 언더웨어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해냈다.<o:p></o:p>

이번 화보에서 오승아와 윤박이 착용한 제품은 올 S/S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컬러의 잔꽃무늬 디자인이 돋보이는 언더웨어, 플라워 프린트에 블랙 컬러로 포인트를 더한 언더웨어 등 보디가드의 2017 봄 시즌 대표 제품들이다. <o:p></o:p>

특히 여성 속옷은 레이스 소재, 홀 디테일 등으로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켜주며, 어깨끈에 컬러 매치나 더블 스트랩 디자인을 적용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남성용 드로즈는 꽃무늬를 남성적인 스타일로 변형한 디자인과 붓터치 느낌의 플라워 프린트와 블랙 밴드를 매치한 스타일 등 멋스러운 플라워 디테일을 적용한 제품들로 선보였다.<o:p></o:p>

보디가드 마케팅팀 조준의 과장은 “훈훈한 외모에 탄력적인 몸매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는 오승아와 윤박은 보디가드가 추구하는 감각적인 언더웨어 스타일과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이번 화보에서 선보인 제품들은 봄에 어울리는 꽃무늬를 복고 트렌드에 적용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인경 기자 lee.inky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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