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연기 남기고 우리 곁을 떠난 故 김지영'[포토]
2017. 2. 19. 18:30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원로배우 故 김지영의 빈소가 19일 오후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故 김지영은 19일 오전 폐암 투병 중 별세했다. 고인은 지난 17일 급성 폐렴으로 입원했고 이틀 만에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60년 영화 '상속자'로 데뷔한 故 김지영은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팔도 사투리를 가장 잘 소화해내는 원로배우로 많은 대중에게 친근한 할머니로 각인돼왔다.
향년 79세. 발인은 오는 21일이며, 장지는 용인 평온의 숲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故 김지영 '고인의 넋을 기리며'[포토]
- 故 김지영 '슬픈 이별'[포토]
- 故 김지영 '영면에 잠드소서'[포토]
- 故 김지영 '이어지는 애도의 물결'[포토]
- '폐암 투병 끝 별세한 원로배우 故 김지영'[포토]
- 이혜영, 반려견 얼굴에 하트+상처 낙서…'동물 학대' 논란 일파만파 [엑's 이슈]
- 송지은♥박위, 결혼 1년만에 직접 기쁜 소식 전했다…"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해시태그]
- '고우림♥' 김연아, 프사까지 바꿨다…'귀한 사진' 쏟아져, 안경 쓰고 볼 빵빵 반가운 근황 [★해
- 리한나 자택 총기 테러범, 30대 언어치료사였다…소총 20발 난사하고도 "나는 무죄" [엑's 해외이
- 배성우, 동생 배성재 언급 "그분, 그 사람…마음고생 했을 것" 공개 사과 (끝장수사)[엑's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