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심장 폭행'중인 키즈모델 5

임유섭인턴 2017. 2. 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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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__leehye' 인스타그램] 키즈모델 이은채(7)
꼬마 여신들이 네티즌의 심장을 폭격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키즈모델'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숙한 외모를 뽐내는 키즈모델들은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키즈 모델들은 6세~11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인 모델 못지 않은 능숙한 태도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다음은 다섯 명의 '심장 폭행'중인 키즈모델이다.

1. 이은채 (2011년생)
CF '이마트 비밀연구소'로 데뷔한 이은채는 빠져드는 눈빛이 매력적인 키즈모델이다. 이후 벤시몽·앤뎀 등 여러 브랜드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활동 중인 키즈모델 중 가장 이름이 알려져 있다.
2. 유예원 (2012년생)
고급 아동복 브랜드 화보에 자주 등장하는 키즈모델.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주는 6살 소녀다. 짙은 쌍커풀에 큰 눈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3. 이남경 (2009년생)
귀엽고 발랄한 아동복 브랜드 화보에서 눈에 띄는 키즈모델. 온라인 상에서 '공승연' 닮은 꼴로 불리우며 인기를 끌고 있다.
4. 정원희(2007년생)
자칫 혼혈이 아닌가 오해하기 쉽다. '윤아' 닮은 꼴로 유명한 정원희 양은 이미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모델이다.
5. 김규리 (2008년생)
청순가련한 10살 소녀다. 다양한 쇼핑몰에서 모델 활동을 이어가며 '리틀 아이유'라 불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와..어떻게 이렇게 완성형이지" "진짜 이쁘다ㅜㅜ 큰 모습 기대돼요" "나도 저런 딸 낳고싶어ㅜㅜ" "요즘은 사람이 안 태어나고 요정이 태어나나 보네" 등 반응을 보였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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