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사랑"..이준기 해외팬 깜짝 선물 美 신문에 광고
황소영 2017. 2. 15. 16:59
[일간스포츠 황소영]

배우 이준기를 위해 해외 팬들이 똘똘 뭉쳤다.
이준기의 해외 팬들은 최근 할리우드 리포트에 광고를 넣었다. 영화 '레지던트 이블'에서 커맨더 리 역할로 활약한 그를 위한 깜짝 선물이었던 것.
축하 메시지와 함께 '왕의 남자' '투윅스' '밤을 걷는 선비' 등 이준기의 모습이 담긴 각종 포스터가 자리를 잡고 있다.
이준기는 '레지던트 이블'을 통해 밀라 요보비치와 호흡을 맞췄다. 지난 내한 때엔 두 사람의 친밀한 관계가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폴 앤더슨 감독 역시 "이준기를 캐스팅해 무척 좋았다"고 전했다. 이준기는 "특별 출연인데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경험을 했고 앞으로 더욱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밝히며 겸손함을 잃지 않았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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