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햇반'

김서환인턴 2017. 2. 1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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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일본의 특이한 즉석밥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일본의 특이한 즉석밥 사진이 공개돼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즉석밥 표지에는 ‘아름다운 숙녀의 향기쌀’이라는 문구와 함께 AV 배우 시라이시 마리나가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수영복을 입고 있는 여성들이 즉석밥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이 즉석밥은 ‘절식남’ ‘초식남’으로 대표되는 일본의 고독한 남성을 주 소비층으로 노리고 생산 됐으며 일반 마트가 아닌 성인용품점에서 구입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특이점이 온 것 같다” “은근 저런 게 많이 팔리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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