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피 뜨자" 신태일이 릴마블에게 던진 도전장

안별 2017. 2. 1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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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유튜버 신태일이 릴마블에게 '현피' 도전장을 던졌다.

지난 10일 신태일은 유튜브에 올린 영상서 "한 시청자에게 릴마블 주소를 제보받았다. 잘 됐다. 만나서 패겠다"고 말했다.

이에 릴마블은 11일 영상서 "찾아오려면 찾아와라. 너 같은 미친 XX는 처음 본다"며 신태일의 도전장을 받았다.

두 유튜버는 지난 11월 김윤태 표절 의혹 논란으로 갈등을 빚어왔다.

김윤태는 당시 "릴마블이 내 콘텐트를 베꼈다"며 릴마블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김윤태의 동료인 신태일도 이에 가세해 릴마블에게 비난을 가했다.

이에 릴마블은 신태일을 고소하겠다며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안별 기자 ahn.byeo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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