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해체 직전 대기실 분위기
김하연인턴 2017. 2. 9. 15:39
![[사진 온라인커뮤니티]](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2/09/joongang/20170209153914581pdnq.jpg)
9일 온라인커뮤니티에 '동방신기 소송 직후 대기실 분위기'란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유노윤호는 최강창민과 함께 앉아있다. 또 다른 의자에는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이 앉아있다.
이 사진은 2009년 일본의 한 방송 프로그램 전 대기실에서 찍혔다. 사진은 한국에서 '미로틱' 활동이 끝난 뒤 일본으로 넘어가 앨범활동을 하던 시절의 모습이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https://t1.daumcdn.net/news/201702/09/joongang/20170209153915177hoeh.gif)
2009년 소송 이후 JYJ와 SM 엔터테이먼트 측은 3년 4개월에 걸친 법적 분쟁을 지속했고, 2011년 최강창민과 유노윤호는 결국 2인 체제의 동방신기로 재편됐다.
글을 본 네티즌들은 "어색한 모습 봐" 그 당시만 생각하면 아직도 울화통이 터진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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