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전수형 아나운서 '피파온라인3 여신' 도전기 방영

권오용 2017. 2. 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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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권오용] 넥슨은 4일부터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온라인3’의 리그 진행자인 전수형 아나운서의 ‘피파온라인3 여신’ 도전기인 ‘피파온라인3 완전정복:그라운드의 여신(이하 그라운드의 여신)’을 방영한다.
‘그라운드의 여신’은 지난 2014년 방영된 ‘그라운드의 지혜’의 후속작으로 ‘피파온라인3’ 리그를 지켜온 전수형 아나운서가 ‘고모’에서 ‘여신’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는다.

방송에서는 선수 강화, 선수 카드 개봉, 시청자 팀 세팅, 게임 연습, 순위 경기, 친선 경기 등 ‘피파온라인3’ 콘텐트를 의욕적으로 즐기는 전수형 아나운서를 중심으로 이현경 아나운서, 성승헌 캐스터, 김승섭 선수 등이 조연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그라운드의 여신’은 오는 4일부터 8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스포티비 게임즈의 IPTV와 케이블TV, 네이버e스포츠 등에서 방영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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