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차범근, 한국축구의 미래와의 포옹

김민규 입력 2017. 2. 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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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민규]
'제29회 차범근 축구상'이 2일 오후 경기 성남시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열렸다. 차범근 축구교실 회장겸 U-20 월드컵 부회장이 시상식 후 대상수상자인 대동초등학교 전유상 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간스포츠와 공동제정하는 차범근축구상은 이동국, 박지성, 기성용, 황희찬, 백승호, 이승우 등 1988년 제정 이후 명실공히 한국 축구스타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성남=김민규 기자 kim.mingyu@joins.com /20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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