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영화 '1987' 출연..강동원과 호흡
이종길 2017. 1. 31. 12:47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배우 김태리(27)가 영화 '1987'에 출연한다. 그녀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조만간 제작진과 상견례를 갖고 첫 촬영 일정 등 세부 사항을 조율한다"고 31일 밝혔다. 1987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부터 6월 항쟁까지 대한민국 현대사의 분수령이 된 1987년 한 해를 다루는 영화다. '지구를 지켜라(2003년)'·'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2013년)'의 장준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강동원·하정우·김윤석 등이 출연한다. 투자 및 배급사는 CJ E&M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피할 수 있다면 피하라" 전문가 권고…공항 이곳, 변기보다 더럽다 - 아시아경제
- "방광 다 망가진다" 자다가 소변 보는 젊은이 급증에…경고 날린 전문가들 - 아시아경제
- "나 아빠한테 400억대 건물 선물 받았어"…6000조 부동산 전세계 금수저로 이동 - 아시아경제
- "양양 원나잇 하러 간 줄…" 작심한 사람들, 결국 초대형 대자보 걸었다 - 아시아경제
- "나는 97억 벌었어" 수익률 1043%…인증까지한 투자자 정체[비트코인 지금] - 아시아경제
- "트럼프 막내아들·덴마크 공주 결혼하면 만사형통" 그린란드 해법 화제 - 아시아경제
- 10대 제자와 성관계 '유죄' 여교사…남편과 이혼 안 하고 이사만 갔다 - 아시아경제
- '흑백요리사2' 임성근, 때 아닌 학폭 의혹에 "학교 안 다녔다" - 아시아경제
- "1만4000원? 오만가지 호들갑 중 '두쫀쿠'가 역대 최고…유행 끝내겠다" 주우재 소신 발언 - 아시아
- "13일간 집 밖 못 나가"…미용실이라 방심했다가 '염모제 알레르기' 피해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