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라비, 패션 잡지 '맵스' 표지 장식.. 몽환적 화보 공개

인세현 2017. 1. 2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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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라비, 패션 잡지 '맵스' 표지 장식.. 몽환적 화보 공개
사진='맵스' 제공

[쿠키뉴스=인세현 기자] 빅스 래퍼 라비가 패션 잡지 표지를 장식했다.

라비는 패션 잡지 맵스 2월호 커버를 통해 평소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스타일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커버 이미지에는 클로즈업된 라비의 얼굴이 가득 채워졌으며 조명뿐 아니라 테두리까지 강렬한 빨간색으로 장식돼 도발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라비는 화보에서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빨갛게 염색한 머리카락으로 반항아적 분위기를 표현했으며, 익살스럽게 찌푸린 표정으로 개성 강한 모습을 드러냈다.

라비는 지난 9일 데뷔 앨범 ‘리얼라이즈’(R.EAL1Z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밤’(BOMB)으로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첫 데뷔 앨범을 프로듀싱하며 아티스트로서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데뷔 타이틀 ‘밤’으로 활동 중인 라비의 화보는 패션 잡지 맵스 2월호에서 확인 가능하다.

inout@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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