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라 미풍아' 한갑수 "신애가 가짜라고?"..이휘향 추궁

2017. 1. 8. 21: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불어라 미풍아' 한갑수가 이휘향을 추궁했다.

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는 황금실(금보라 분)가 마청자(이휘향)에게 박신애(임수향)가 가짜 손녀 행세한다는데 정말이냐고 묻고 이휘향은 깜짝 놀라 찻잔을 떨어트린다. 마청자는 그럴 거면 이 집에서 나가라고 천귀옥(반효정)에게 소리친다.

김대훈(한갑수)는 둘의 말을 엿듣고 "우리 신애가 가짜라고요? 우리 신애 우리 아버지 손녀 아니고 내 딸도 아니라고?"라고 물었다. 천귀옥은 "내가 언제 그런 말을 했냐"고 변명했고 김대훈은 마침 들어온 박신애에게 "신애야 나 이런 나쁜 아주머니랑 살 수 없다. 너를 가짜라고 부를 수 있니"라고 말했다.

마청자는 "할머니가 치매가 걸려 헛소리를 한 것"이라고 둘러댔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MBC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