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정형돈♥GD 재결합.."3년이 지났는데도 그대로"
황소영 2017. 1. 4. 18:26
[일간스포츠 황소영]

빅뱅 지드래곤과 정형돈이 3년 만에 재결합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빅뱅 완전체가 데뷔 처음으로 출연했다.
이날 빅뱅은 사과게임을 보고 큰 충격에 휩싸였다. 문화 충격을 받고 차마 말을 잇지 못했다. 첫 주자는 지드래곤이었다. 그는 3년 전 정형돈과 해본 경험이 있어 가장 먼저 나섰다. 이번에도 파트너로 정형돈을 택했다.
3년 만에 재결합한 두 사람. 3년 만에 하려니 어색했지만 정형돈은 능수능란했다. 안정적이었다. 정형돈은 "3년이 지났는데도 그대로구나!"라는 느끼한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com
▶ ‘여교사’ 김하늘 “베드신 수위, 방해된다는 생각에 일부러..”
▶ 권민중 “사체빚 때문에 연예인 남친과…” 충격고백
▶ ‘수위의 한계는 어디?’ 맥심걸들 거침없는 29禁 방송
▶ ‘김태희와 판박이’ 女의 소름돋는 정체’
▶ ‘샤워 셀카’ 공개한 女모델, 과한 몸매 부심?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포토]김숙, 벌써 1년이 지났네요
- '두데' 전지윤 "포미닛 해체 아쉬워..재결합 꿈꿔"
- [화보IS] 간미연 "베이비복스 재결합? 추진 쉽지 않아"
- [무비IS] '아수라' 재결합? 황정민·정우성 등 "다시 뭉치자" 구두약속
- '스케치북' S.E.S "H.O.T.·핑클 100% 재결합 할 것"
- 산다라박, 미국서 과감해진 패션? 브라톱+복근 노출한 파격 스타일
- 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 [화보] 장윤주, 청량함의 인간화!
- 쌍둥이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 타율 0.037…'양'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