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김태희'라 불리는 여성의 정체

김하연인턴 2017. 1. 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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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스타그램]
태국의 김태희라고 불리며 미모를 뽐내고 있는 여성이 화제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태국의 김태희라고 불리는 여성의 정체'라는 글에선 태국 여성 뽀이 트리차다를 소개했다.
[사진 인스타그램]
뽀이 트리차다는 2004년 미스인터내셔널 퀸을 차지하며 이름을 대중에게 알렸다. 트리차다는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태희보다 더 예쁘다" "완벽하다. 흠이 하나도 없네"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트리차다의 미모에 감탄했다.
[사진 인스타그램]
트리차다는 17세에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수술을 한 트렌스젠더다. 이 때문에 네티즌들은 "신의 실수다. 여자로 태어났어야 했는데"라며 말했다.

트리차다는 지난 2014년에 한국을 방문해 하리수·이정재 등 유명인과도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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