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요정' 존재감 요정 강기영을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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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기영이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강기영은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배우를 꿈꾸지만 아직 작품 활동보다는 안길강(김창걸 역)을 도와 치킨 가게에서 일하는 시간이 더 많은 이성경(김복주)의 막내 삼촌 김대호 역을 맡았다.
강기영은 현재 3회를 남겨둔 ‘역도요정 김복주’에 이어 MBC 미니미니 드라마 프로젝트 '세가지색 판타지-생동성 연애'의 방송을 앞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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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강기영이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강기영은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배우를 꿈꾸지만 아직 작품 활동보다는 안길강(김창걸 역)을 도와 치킨 가게에서 일하는 시간이 더 많은 이성경(김복주)의 막내 삼촌 김대호 역을 맡았다.
다소 장난스러워 보이고 늘 투덜대지만 사실 삼촌보다는 친 오빠에 더 가까울 만큼 누구보다 조카를 아낀다. 건강이 좋지 않은 형을 챙겨주고 도와주는 것은 당연하거니와 가족을 위해서 눈물을 보이기도 하는 그야말로 ‘가족바보’다. 능청스러움 속에 따뜻함을 간직, 위로를 건네는 존재다.
최근에는 역도부 코치 장영남(최성은)을 향한 직진 사랑을 선포했다. 서툴지만 적극적인 모습으로 남주혁(정준형)과 이성경 커플 못지 않은 묘한 긴장감과 설렘을 선사했다.
강기영은 매 등장마다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신스틸러로 활약, ‘존재감요정’으로 불리고 있다.
역할에 충실하며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음은 물론, 생기 넘치는 연기로 인상을 남긴다.
강기영은 현재 3회를 남겨둔 ‘역도요정 김복주’에 이어 MBC 미니미니 드라마 프로젝트 '세가지색 판타지-생동성 연애'의 방송을 앞줬다. 2017년에도 이어질 그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유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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