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JTBC] 요즘 같은 시국에 더 생각나는 나의 별
민경원 2016. 12. 24. 00:02

이날 출연한 한 30대 남성은 하늘의 별이 된 고(故) 신해철을 추억한다. 그는 “별을 생각하면 어릴 때부터 팬이었던 나의 스타, 신해철이 떠오른다”라고 말한다. 이어 그는 “요즘은 더 생각이 많이 난다. 살아계셨다면 누구보다도 먼저 광장에 나가서 국민들과, 김제동과 함께 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 이 남성은 “(신)해철이 형이 돌아가신 후에 유명해진 곡이 있다. 바로 ‘민물장어의 꿈’이다”라며 즉석에서 노래를 부른다. 그가 노래를 부르자 한 여성 청중은 즉석에서 듀엣으로 노래를 함께 부르기도 한다.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 김기춘 영상·이완영 사진···시민이 만든 '스마트폰 청문회'
▶ 태영호 "촛불시위에도 국가 돌아가 놀라워"
▶ "더 까발려서···" 신변위협에 대처하는 고영태·노승일 자세
▶ [단독] 원내 1당 앞둔 민주당 "2월 국회서 검찰·재벌 개혁"
▶ [단독] 최순실, K스포츠 제 회사처럼 "근무, 채용" 지시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7인의 작가전] 신현림의 매혹적인 시와 사진 이야기 #2. 나는 누구일까? 다시 생각해 보세요
- [7인의 작가전] 나는 살해당했다 #12
- [7인의 작가전] 나는 살해당했다 #11
- [연애를 oo으로 배웠네-시즌2] 결혼식으로 끝나는 영화의 지긋지긋함
- [오늘의 JTBC] '아는 형님' 찾아온 샤이니
- "오빠폰에 몰카" 與의원실 비서 여동생이 신고
- 김환기에 이우환까지···300억 경매 나온다
- 은지원, 제주 카페서 6명 모임 논란···"반성"
- '슬의생'이 '슬의생' 했나···장기기증 등록 11배로
- 26살 아이콘 바비 다음달 아빠 된다,깜짝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