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가 사진' 올린 탑에게 양현석이 한 말

이어진 2016. 12. 22.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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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대해 말했다.

탑은 “제가 언팔로우가 가장 많은 연예인 1위라고 기사가 났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구라가 “팬들의 마음을 이해하냐”고 묻자 탑은 “그렇다”고 답했다.

앞서 4일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가’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탑이 공개한 사진은 화장실을 배경으로 바지를 내리고 변기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빅뱅의 탑은 얼마 뒤 사진을 삭제했다.

네티즌들은 “빅뱅, 새로운 티저인가?” “빅뱅 탑, 인스타 해킹 당한 것 아냐?” “빅뱅 컴백도 얼마 안 남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팬들 사이에 논란이 일었다.

태양이 “너무 충격적인 사진”이었다고 말하자 탑은 “신곡 ‘에라 모르겠다’ 홍보 사진이었다. 오해가 빚어졌다”며 해명했다.
이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탑에게 한 말이 공개됐다. 탑은 ”사진을 본 양현석 사장님에게 문자가 왔다. ‘개념이 없거나 정신이 나가거나 둘 중 하나인데 내가 보기에는 둘 다 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진 기자 lee.eo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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