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기때문에' 차태현 "정우성 몸에 들어가 코믹연기 하고파"
조연경 2016. 12. 19. 16:25
[일간스포츠 조연경]

차태현이 정우성 몸에 들어가고 싶다고 고백했다.
19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주지홍 감독)' 언론시사회에서 차태현은 "만약 지인들 중에 들어가서 사랑을 도와주고 싶은 몸이 있냐"는 질문에 "몸이요?"라며 "요즘 같아서는 종국이 몸에 들어가고 싶긴 한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근데 사실 내가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더 많다"며 "이왕이면, 누군가의 몸에 들어갈 것이라면 나보다 바르게 생긴 조인성이나 허락만 해주신다면 (정)우성이 형 몸에 들어가 한껏 코미디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조연경 기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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