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저승사자 이동욱 이름 생겼다 '김우빈'
조연경 2016. 12. 17. 20:32
[일간스포츠 조연경]

저승사자 이동욱의 이름이 정해졌다.
17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6회에서 이동욱(저승사자)은 유인나(써니)를 만나 자신을 "김우빈"이라고 소개했다.
이 날 이동욱은 육성재(유덕화)와 함께 유인나를 만났다. 육성재는 자신의 직업을 재벌 3세라고 소개하며 명함을 줬다.
유인나는 이동욱에게 "오늘은 이름이 있냐"고 물었고, 이동욱은 "김우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고은은 원빈 현빈 김우빈에 박보검까지 언급하며 여심을 사로잡을 수 있는 이름을 언급했던 바 있다. 그 중 이동욱이 고른 것은 김우빈이었다.
김우빈은 김은숙 작가의 전작 '상속자들'에 출연, 남다른 인연으로 이번 작품에 실제 이름으로 다시 등장했다.
조연경 기자
사진= tvN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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