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이동욱, 멋짐 폭발하는 저승사자의 데이트 코디법

송윤정 2016. 12. 1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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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이동욱이 멋진 수트 차림으로 유인나를 찾아간다.

17일 이동욱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서 저승사자 역을 맡아 활약 중인 이동욱의 현장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은 카리스마 넘치는 검은색 수트 차림으로 스포츠카에서 내리고 있다.

이를 본 도깨비 김신(공유 분)이 대신 전화를 걸었고 이동욱은 써니와 데이트 약속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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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도깨비' 이동욱이 멋진 수트 차림으로 유인나를 찾아간다.

17일 이동욱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서 저승사자 역을 맡아 활약 중인 이동욱의 현장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은 카리스마 넘치는 검은색 수트 차림으로 스포츠카에서 내리고 있다. 이 장면은 저승사자가 써니(유인나 분)를 만나러 가는 모습으로 지난 방송에서 두 사람은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육교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카페에서 함께 커피를 마셨다. 저승사자가 한 시간 내내 커피만 마시자 써니는 답답한 마음에 이름을 묻는다.

이름이 없는 저승사자는 자신이 이름이 없음에 고뇌한다. 휴대전화가 생겼지만 이름이 없어 써니에게 전화를 걸지 못했고 조심스럽게 써니의 전화번호를 저장할 뿐이었다.

이를 본 도깨비 김신(공유 분)이 대신 전화를 걸었고 이동욱은 써니와 데이트 약속을 잡는다.

이전 작품과 달리 코믹한 연기를 선보이는 이동욱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저승이'라는 애칭까지 붙여주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도깨비'는 금,토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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